종합
조선일보
2026-08-10T22:43:15
‘위독설’ 모즈타바, 대통령 7시간 면담... ‘강경 일색’ 軍인사 단행
원문 보기위독설이 제기됐던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7시간 동안 면담하고, 취임 후 첫 대규모 군(軍) 인사를 단행했다고 이란 언론이 1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그간 이란에 대한 군사 압박을 계속해왔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경제 압박’ 쪽으로 방향을 트는 상황에서 모즈타바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