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25T13:13:19

'신의 한 수' 된 김지한 플로터 서브 "사실은 통증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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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우리카드의 공격수 김지한은 강서브를 잘 넣는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