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31T02:29:00

‘고유가 지원금’ 열흘간 이의신청 13만건 넘어···건보료 관련 민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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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된 지난 5월18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이의신청이 열흘 만에 13만건 넘게 접수됐다.3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접수된 고유가 지원금 이의신청 건수는 약 13만4000건이다. 행안부는 “접수된 이의신청 중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