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6T06:30:00
변동성만 키운 삼전·닉스 레버리지ETF… 정작 수익률은
원문 보기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한 달 만에 13조원이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하지만 주간 수익률이 기초자산 수익률을 소폭 웃도는 데 그치는 등, 변동성 장세에 비해 수익확대 효과는 제한적이란 평가다. 2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1주 수익률 결과,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보다 높은 수익률을 냈지만 기대했던 배수 수준의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7종의 1주 수익률은 -4.14%,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7종의 1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