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9:25:00
'아버지의 나라 침몰시킨 멀티골' 스웨덴 신성, 선제골 직후 세리머니 거부 '특별한 가족 배경 때문'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스웨덴 대표팀의 신성 야신 아야리(23, 브라이튼)가 월드컵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선제골 직후 아야리는 기쁨보다는 고개를 숙여 상대에게 예를 갖추는 모습을 보였다.
[OSEN=강필주 기자] 스웨덴 대표팀의 신성 야신 아야리(23, 브라이튼)가 월드컵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선제골 직후 아야리는 기쁨보다는 고개를 숙여 상대에게 예를 갖추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