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31T03:54:38

해커 타깃 된 '대부업'…연쇄 개인정보 유출에 '보안 사각지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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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대부업계에서 잇따라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선정한 우수 대부업체들이 해킹 공격에 노출되면서, 대부업권이 보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주 MSI대부는 해킹에 따른 고객 개인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