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0:25:37
전쟁 후 이어지는 테러... 美 미시간주 유대교 회당에 트럭 돌진
원문 보기12일 미국 미시간주의 한 유대교 회당(시나고그)에 무장한 괴한이 트럭을 몰고 들어와 보안 요원들과 총격을 주고받은 끝에 사망했다. 미 당국은 테러 사건으로 규정하고 수사 중이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세계 전역에서 미 공관과 시나고그를 대상으로 한 테러가 이어지면서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