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2T05:55:27

신용한 충북도지사, '전과 이력' 외부인사 보좌관 임용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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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전과 이력으로 적격성 논란을 부른 인사들의 보좌관 임용을 강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