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11:58:54

일라이 재혼 소식에...전처 지연수 11살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원문 보기

방송인 지연수가 전 남편인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의 재혼 소식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에는 제 재혼 생각은요...? 지연수 그녀의 솔직한 심경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최근 알려진 일라이의 재혼과 관련해 일단 너무 축하한다. 그런데 솔직히 내 생각이 중요하냐 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 사람의 결혼은 이미 알고 있었다. 다만 언제 하는지는 몰랐다 며 재혼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일 민수가 학교 가야 하는데 였다 고 말했다. 그는 학부모들 가운데 민수 아빠가 누군지 아는 분들도 있다 며 혹시 아이가 주변에서 이야기를 듣고 상처받을까 봐 그게 가장 걱정됐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