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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19:25:47
알바생 정훈, 첫 안타 터졌다…오승환 세이브에 불꽃야구 5연승
원문 보기알바생 정훈이 휘문고전에서 첫 안타를 터뜨리며 불꽃파이터즈의 공격에 힘을 보탠 가운데 9회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닫으며 팀의 5연승을 완성했다. 3일 유튜브 채널 C1 스튜디오 에서 공개된 불꽃야구2 12화에서는 불꽃파이터즈가 휘문고등학교 야구부와 대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5회 초 휘문고의 방망이가 터질 기세를 보이자 김성근 감독이 이대은을 대체할 신재영을 불펜으로 보냈다. 5회 초 파이터즈가 8대1로 앞서는 상황에서 휘문고는 7회 10점 콜드게임을 피하기 위해 방망이를 과감하게 휘둘렀다. 이대은이 선두 타자 이웅찬을 상대로 2볼을 허락하자 김성근은 바로 사이드 스로 준비해 놓으라고 해 라며 신재영의 준비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