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0:14:35
김성윤 오면 트레이드? "큰일 날 소리" 돌아온 '대구 늑구', 8경기 연속 안타에 홈스틸까지 '무력시위'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시즌 초 시동을 살짝 늦게 건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25)이 심상치 않다. 공수주 맹활약으로 자신이 왜 삼성의 대체 불가 자원인지를 증명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시즌 초 시동을 살짝 늦게 건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25)이 심상치 않다. 공수주 맹활약으로 자신이 왜 삼성의 대체 불가 자원인지를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