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9T05:00:00
외국인 쇼핑 성지 된 성수동… 올리브영·무신사 매장 늘리는 이유 [르포]
원문 보기서울 성동구 성수동이 K뷰티와 K패션을 앞세운 외국인 쇼핑 명소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찾은 성수역 일대에는 화장품과 패션 브랜드 매장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가장 눈에 띈 곳은 국내 대표 유통 플랫폼인 CJ올리브영과 무신사였다. 성수역에서 연무장길까지 걸어서 5분 남짓한 거리 안에 두 회사의 매장이 잇달아 들어서 있었다. 서로 다른 콘셉트로 꾸민 점포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같은 브랜드의 매장이 가까운 거리에 잇달아 들어선 모습은 성수에서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