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3-13T03:38:06

張-吳 벼랑 끝 대치에 이정현까지 사퇴…지선 앞 국힘 '쑥대밭'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조다운 노선웅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의 혼란상이 13일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