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0:19:54

경남도지사 양당 후보, ‘체감형 복지’ 공약으로 표심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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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가 1호 공약으로 ‘복지’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가중된 도민들의 살림살이 부담을 덜어주는 전략으로 표심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도 도민의 일상적 불편을 해소하는 생활 밀착형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면서 맞불을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