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2:18:00

손흥민 이래서 '865분 0골'인 건가...부앙가 소신발언, 사실상 감독 저격 "쏘니 찾기 어렵다, 앞으로 전진하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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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드니 부앙가(32, LAFC)도 결국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손흥민(34)과 '흥부 듀오'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휩쓸던 그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밑에서 달라진 전술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