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43:00
‘2002 키드’ 첫 월드컵 “민재 형과 철벽 쌓겠다”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수비수 이한범(24·미트윌란)은 2002년 6월 17일생이다. 한국 축구는 다음 날인 6월 18일, 2002 한일 월드컵 16강전에서 이탈리아를 2대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아버지 이상곤씨는 “월드컵 열기로 온 나라가 들썩이던 때 막내 한범이가 태어난 기억이 생생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