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7T10:13:00

북·중 정상회담 주목할 대목은… 시진핑 북핵 입장 중국 동해 진출 북·미 가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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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북한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핵무력을 과시하며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엄연한 현실”이라고 밝혔다. 북·중 정상회담에 비핵화 의제가 오르는 것을 차단하고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으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