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4:35:18

[서울시장 토론] 吳 “5년간 서울 정상화 위해 사력” 鄭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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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 TV 토론회가 28일 밤 늦게 시작됐다. 후보들은 모두발언부터 상대방을 비판하고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