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2T14:50:03
10년 지난 뒷북 처벌…그 사이 CXMT는 K칩 핵심기술 다 베꼈다
원문 보기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2022년 D램 점유율이 1%대에 불과했던 중국 최대 메모리 기업 창신메모리(CXMT)의 점유율은 올해 1분기 7.6%까지 뛰었다. 4년여 만에 글로벌 4위까지 올랐다. 어느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격하는 복병으로 급부상했다.이번 CXMT 기술 유출 사건의 교훈은 명확하다. 국가핵심기술의 해외 유출은 한 기업의 영업비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