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5T00:47:06

“축의금 45만원부터 시작됐다”…친구 돈 77차례 1억8900만원 뜯어낸 30대

원문 보기

친구에게 77차례에 걸쳐 1억8900여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 문주희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