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18T14:45:43

196번 통행료 안 내려고 꼼수…프랑스 판사 파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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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의 한 판사가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으려 꼼수를 썼다가 파면될 상황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