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37:00

경쟁에 지친 당신을 위한 ‘코지 게임’… 메이저 장르 도약, 흥행 가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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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에 머물던 ‘코지 게임(Cozy Game·포근한 게임)’이 메이저 장르로 도약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출시된 포켓몬과 함께 생활하는 코지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는 벌써 ‘올해의 게임(GOTY)’ 후보로 거론될 만큼 반응이 뜨겁습니다. 코지 게임은 경쟁 대신 창의성과 탐험, 사회적 관계에 집중해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