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7T06:00:00
서브노티카2, 공포와 생존 더 깊어졌다
원문 보기8년 만에 돌아온 서브노티카2가 원작 특유의 ‘심해 공포’를 앞세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외계 행성의 바다를 탐험하는 고립감과 생존 요소는 유지하면서도 시리즈 최초로 협동 플레이를 도입해 변화폭을 넓혔다. 다만 지나치게 불친절한 탐험 구조와 멀티플레이 도입이 기존 분위기를 희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인트로·비주얼이 강렬하다‘서브노티카2’는 전작의 무대였던 4546B 행성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외계 행성이 배경이다. 플레이어는 식민지 개척선 ‘시카다호’가 불시착한 바다 행성에서 생존을 위해 심해 탐험을 해야 한다. 이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