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1T17:35:47
진에어, 통합 LCC 대비 A320neo 시뮬레이터 도입
원문 보기진에어는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대비하고 에어버스 기종 도입에 따른 운항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A320neo 시뮬레이터(FFS) 도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시뮬레이터는 항공기 조종실과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 비행을 할 수 있는 훈련 장치다. 정밀한 움직임과 고해상도 4K 프로젝터를 통해 실제 같은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이곳에서 운항승무원들은 진에어가 취항하는 여러 공항에서의 이착륙과 악천후, 비상상황 등을 훈련할 수 있다.특히 기존에 없던 ‘연기 발생 장치’를 탑재해 실제 항공기에서 시야 확보가 불가능한 극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