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9:01:00

정호영, 홍콩 왜 혼자 안갔나 했더니..“양준혁은 투자자, 정지선 셰프는 통역”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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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정호영 셰프가 남다른 욕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