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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1T23:40:26
마라탕 먹고 잠이나 자 …필라테스 새벽반 문의했다가 조롱 답변
원문 보기오전 시간대 필라테스 수업 가능 여부를 물어봤다가 강사에게 조롱 가득한 답변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에는 최근 서울 한 필라테스 학원 등록 상담 과정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포털 사이트에 오전 6시부터 운영한다고 돼 있어 오전 6시30분 1대1 개인 레슨이 가능한지와 비용을 문의했는데 이런 응대를 받았다 며 강사 B씨와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 따르면 A씨가 오전 수업이 가능한지 등을 묻자 B씨는 새벽 6시30분에 수업해 주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 고 답했다. 그는 안 하니까 다른 데 문의하라. 일어나지도 못할 것 같은데 라며 비아냥거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