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05:01:00
기업은행장 “상록수 지분, 굳이 보유할 필요 없어…조속히 해결”
원문 보기장민영 기업은행장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IBK-코스닥 붐업 데이’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12일 기업은행이 보유한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의 지분에 관해 “이미 암묵적으로 양도(매각)를 동의했다”고 밝혔다.장 행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상록수 지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