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21:14:41
여야 ‘유튜브 상왕 없다’…전한길 손절, 김어준 진압 작전
원문 보기여야가 ‘상왕급 유튜버’ 김어준·전한길씨와 내전에 들어갔습니다. 대통령과 당대표 등 기존의 제도권 권력과 강성 지지층을 움직이는 새로운 유튜브 권력의 힘겨루기가 펼쳐진 것입니다. 민주당 친명 진영은 유튜브에서 이재명 대통령 탄핵 가능성까지 거론한 김어준씨에 대한 벌떼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여권의 상왕’으로 통하던 김씨가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을 문제 삼으며 연일 공세를 펴자 본격적인 반격에 들어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