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6:25:32
'셔틀콕 여제' 안세영, 배드민턴 사상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금자탑
원문 보기‘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커리어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 8000만 원)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사진=BWF 공식 SNS 캡처)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안세영이 남녀 선수를 통틀어 배드민턴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누적 상금 300만 달러 고지를 밟았다고 공식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