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5:11:11
英총리, 취임 첫날부터 강도높은 개혁…내각 갈아엎고 감세 의지
원문 보기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취임 24시간 만에 내각을 갈아엎고 첫 감세 대책까지 내놨다. 전임 키어 스타머 총리가 취임 초반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다 주저앉은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 앞에서 취임 첫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AFP)◇밤사이 내각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