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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20:00:00
난임치료 기술, 한우에 접목했더니… 우량소 낳소 축산업 새지평
원문 보기[스타트UP스토리]모두사이언스 김주환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난임센터에서 20년 넘게 연구하며 쌓은 기술이 축산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김주환 모두사이언스 대표는 난임센터 전문연구원으로 20여년간 근무한 뒤 인간 생식기술을 한우 산업에 접목하기 위해 창업했다. 인간 난임치료에 사용되는 수정란 배양·동결, 무균 배양 시스템을 한우 수정란 생산에 적용하면서 새로운 축산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김 대표는 우리 회사는 병원과 축산이라는 두 영역을 모두 이해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 이라며 사람에게 적용해 검증된 기술을 축산에 적용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