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2:38:09

미국 취업자 수 2만3000명 감소…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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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란 예상과 달리 깜짝 감소하는 ‘고용 쇼크’가 나타났다. 이에 9월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