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17:13:31
"中 톱랭커에 11-0 실화? 삐약이 날다" '3전4기' 신유빈 '세계3위' 천싱퉁 꺾고 월드컵 女단식 첫 4강행 역사!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국민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3위)이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만리장성을 넘어 첫 여자단식 4강 역사를 썼다. 신유빈은 4일(한국시각) 마카오에서 펼쳐진 2026년 ITTF 여자 월드컵 단식 8강에서 세계 3위 천싱퉁(중국)을 게임 스코어 4대1로 돌려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