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4T00:51:00
망치로 3분 만에…무인점포서 200만 원 '슬쩍'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인형뽑기방 (자료사진) 새벽 시간대 경기 안산시의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한 남성이 지폐 교환기에 든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5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의 한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한 남성이 지폐 교환기에 들어 있던 현금 200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망치로 3~4분 만에 지폐 교환기의 잠금장치를 파손한 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장면이 촬영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