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1:15:00

'2루타-볼넷-2루타' 50억 1루수 심상치 않다, 노진혁 맹타…이러면 '2군 홈런왕'도 자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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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안타는 취급하지 않는다. 2루타 이상의 장타를 치면서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노진혁(37)의 감각이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