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6T19:00:00

“투자는 미래 예측 게임 아니다” … 전설의 펀드매니저가 찍은 ‘10년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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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 2편매경플러스 ‘한국의 위대한 투자자’ 시리즈 4번째 주인공은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59)다. 피델리티자산운용 한국 대표를 10년 가까이 역임한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