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6T01:16:01

'결핵, 과거의 질병이 아닌 현재진행형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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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결핵은 과거 후진국병으로 인식됐지만, 한국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높은 발생률을 보이는 현재진행형 감염병이다. 결핵균 감염 시 5~10%만 활동성 결핵으로 진행되며,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과 만성질환자에서 위험이 크다. 치료는 최소 6개월 이상 항결핵제 복용이 필요하며, 중단 시 약제 내성 결핵으로 악화될 수 있다. 조기 진단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