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3:42:00

'낙뢰+폭우에도 2경기 멀티골' 음바페, "정말 긴 밤.. 메시와의 득점왕 경쟁 같은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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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악천후 속에서도 또 다시 멀티골을 터트리며 프랑스의 완승을 이끈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의 역사적인 월드컵 최다골 경쟁에 대해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