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7T04:23:12

“괴리율 2% 맞추다 시장 변동성 더 키울라”…LP 부담 커지는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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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상장지수펀드(ETF)의 괴리율 관리 기준이 강화되면서 증권사 유동성공급자(LP)의 업무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처럼 변동성이 큰 상품의 경우 괴리율을 맞추기 위한 LP의 호가·헤지 거래가 오히려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한 증권사 앱에 공지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 유의사항. (사진=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