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11:54:13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한 사회복무요원
원문 보기상가 여자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사진=게티이미지)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21)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이와 함께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 관련 기관 각 5년간 취업제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