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4:32:58
송파 개표소 진입 막힌 장동혁 “싸우겠다”...배현진은 “선거 책임 방기 시도”
원문 보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개표소를 찾아 선거관리위원회를 압박했다. 당 일각에서는 선거 패배에 따른 사퇴 압박을 피하기 위한 시도라는 비판이 나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개표소를 찾아 선거관리위원회를 압박했다. 당 일각에서는 선거 패배에 따른 사퇴 압박을 피하기 위한 시도라는 비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