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5:59:00
미국 찍고 한국으로 온 '생명 살리기' 발걸음... 박찬호 "우리 바로 옆의 일상"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미국에서 시작된 생명 존중의 발걸음이 한국으로 이어진다. 박찬호를 비롯한 스포츠 스타들도 뜻을 함께하며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OSEN=우충원 기자] 미국에서 시작된 생명 존중의 발걸음이 한국으로 이어진다. 박찬호를 비롯한 스포츠 스타들도 뜻을 함께하며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