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6T04:44:00

‘긴 깨알글씨’ 펀드 투자설명서 잘 읽지도 않는데···‘핵심위험’ 표준안 마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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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금융감독원이 분량만 많아 필요한 정보를 찾기 힘든 공모펀드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위험 정보를 담는 방향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또한 소비자보호 차원에서 은행이 고객 동의를 거치지 않고 예금에서 최저 생계비를 빼가는 관행에도 제동을 건다.금감원은 지난 23일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제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