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6T02:51:01

‘메모리 대란’에 애플, 맥북·패드 가격 인상…전자제품 가격 인상 도미노 오나

원문 보기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애플이 메모리 공급난을 이유로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 현상인 ‘칩플레이션’이 생활 물가에 직접 타격을 주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애플은 25일(현지시간) 온라인스토어에서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는 100~200달러씩 각각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