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2T08:28:00

[단독]종합특검, ‘관저 이전’ 자금 흐름 확인…‘2차 공사’ 대금도 21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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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해 8월13일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을 받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을 압수수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이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한수빈 기자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정부 시기 대통령 관저 ‘2차 공사’의 계약 주체인 종합건설업체 A사가 공사 대금을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을 운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