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8T06:27:00
‘험지 출마’ 시사한 조국, ‘추미애 지역구’ 하남갑 가나···“국힘 의석 느는 건 못 참아”
원문 보기“시민들 봤을 때 ‘쉬워 보이는 곳’ 안 갈 것”민주당 향해 ‘귀책 지역 무공천’ 재차 압박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빌딩에서 열린 심규탁 창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보통의 시민이 봤을 때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