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7:22:00

"이제 정말 마지막이구나" 잠실구장의 LG-두산 레전드, 현역 시절 기억 남는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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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잠실야구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KBO리그 레전드들이 오랜만에 만났다. 한때 라이벌이었지만, 지금은 잠실 시절의 기억을 공유하는 추억의 스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