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30:00

"행복하게 야구하고 있습니다"...'리틀 이대호'가 이제 다 컸다, 부상과 부담감 다 털어낸 '해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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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조형래 기자] 부상도, 부담감도 훌훌 털어버렸다.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한동희가 진정한 해결사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