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38:00 美 육사 시절… 그는 ‘모두가 좋아하는 친구’였다 원문 보기 “그를 존경하지도, 친구로 여기지도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단지 아직 그를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