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22:03:32

강남 20년 전셋집…"무기한 연장" vs "다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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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오세훈 서울시장 첫 임기 당시 시행된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일명 시프트)’의 20년 계약 만기가 다가오면서 입주민 퇴거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입주민들이 ‘무기한 계약 연장’ 등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단체 행동에 나서면서다. (사진=SBS 뉴스헌터스 캡처)18일 SBS ‘뉴스헌터스’에서는 20년 장기전세주택을 둘러싼 퇴거 갈등을 ...